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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정보 > 캐나다도시소개 > New Foundland

1949년에 캐나다의 10번째주로 편입한 뉴펀들랜드 사람들은 자급자족 능력과 독립성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뉴펀들랜드는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섬이다. 전설에 따르면 6세기무렵 아일랜드의 탐험가인 성 브렌단이 이곳을 발견했다고 하나 실제로는 3천년 전부터 베오턱 인디언이 북미에서 최초로 거주를 시작한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현재 주도인 항구 도시 세인트존에는 16만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교육, 문화, 상업의 중심지이다. 본토의 레브라도 지방은 아직도 거의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으로 사냥과 낚시에 더할 나위없이 적합한 곳이다. 하지만 교통편이 개발되지 않아 비행기로만 접근이 가능하다. 레브라도의 북부 해안은 몇몇 인디언 부족들과 이누이트들의 땅이다. 뉴펀들랜드 지방은 다른 해안지방의 주들과 마찬가지로 해양성 기후로 연교차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레브라도 내륙 지방은 전형적인 냉대 기후로 기후변화가 극심하다. 일반적으로 뉴펀들랜드는 가장 큰 섬인 뉴펀들랜드섬을 의미한다.

주수도 : 세인트존스(St. John's)

면적 : 371,634km2

인구 : 약57만명

지역번호 : 709

세인트존스(St. John's)

인구는 10만 1936명(1996)이다. 뉴펀들랜드섬의 남동부, 애벌론반도 북동쪽 기슭에 있다. 뉴펀들랜드 어장의 중심기지이며, 주요 해항이다.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 가운데 하나로서, 1497년 G.카보토가 세례자 요한 축일인 6월 24일에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83년 H.길버트는 잉글랜드의 엘리자베스 1세의 이름으로 이곳을 점령하였다. 대구·청어의 어획 및 바다표범의 포획량이 많고 그 가공업이 활발하다. 섬유·가구·페인트 등 제조업도 이루어지고 부근에서는 여우·젖소·닭 등도 사육한다. 주민은 대부분 아일랜드·영국계이고 그 중 반수는 가톨릭교도이다. 시그널힐 국립역사공원은 프랑스와 영국이 대서양안을 놓고 싸운 전적지이며, 이 언덕 꼭대기에 있는, 카보토를 기념하여 세운, 캐벗타워에서는 1901년 G.마르코니가 대서양횡단 무선통신을 최초로 수신하였다.

캐나다의 가장 동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고, 도시 동쪽에는 캐나다를 길게 가로지르는 캐나다 트랜스 하이웨이의 동쪽 출발지점이 있다. 대서양에 면하고 있는 천혜의 양향으로, 드나드는 많은 선박들로 뉴펀들랜드에서 가장 활기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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